(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올해에 들어와 8개월동안에 선군조선을 소개선전하는 도서, 사진, 미술작품, 김정일화, 수공예품 등 전시회가 여러 계기들에 40여개 나라에서 연 150여차에 걸쳐 진행되였다.
이를 통하여 세계의 수많은 진보적인민들이 절세위인들을 모시여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온 세상에 높이 떨쳐가는 사회주의조선의 현실을 더 잘 알고 이에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여러 나라 정당, 단체들과 개별적인사들은 태양절과 2월의 명절, 건군절 등 주요 계기들에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널리 소개선전하기 위한 전시회를 성의있게 주최하였다.
중국 대련, 로씨야 모스크바, 이딸리아 흐로지노네, 리뜨바국립박물관, 뻬루 리마 등 조선도서, 사진, 미술전시회가 진행된 여러 나라와 지역의 저명한 인사들은 조선전시회가 열리는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이를 통해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조선을 더 잘 알고 나라들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