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8년 9월 8일기사 목록
백두산3대장군위대성도서 및 흠모작품전시회 개막
(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0돐에 즈음하여 백두산3대장군위대성도서 및 흠모작품전시회가 개막되였다.

전시회개막식이 6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개막식장에는 백두산3대장군의 위대성과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여 세계5대륙의 저명한 인사들이 집필발행한 도서들, 조선로동당의 선군정치의 독창성과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소개한 도서들과 공화국창건 60돐기념 국제문예작품현상모집에 투고한 흠모작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개막식에는 양형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과 문재철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위원장대리 등이 참가하였다.

백두산3대장군의 위대성도서들과 흠모작품들을 집필발행한 여러 나라의 저명한 인사들을 비롯하여 공화국창건 60돐경축행사에 참가하기 위하여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외국손님들,재중항일혁명투사, 중국항일혁명렬사, 재중항일혁명투쟁연고자, 중국항일혁명투쟁연고자 가족일행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개막식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쓰.쑤렌쟈브 몽골유목민발전지지 즈.쌈부기금 총재와 라리싸 레비체바 로씨야 크라스노야르스크 리오-쁘레쓰출판사 사장이 드리는 도서들인 《우리의 가장 친근하고 위대한 김일성》, 《조선의 참모습》이 양형섭에게 전달되였다.

개막식에서 연설한 문재철은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으며 세계의 평화와 자주화위업실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백두산3대장군과 같으신 위인들은 력사의 그 어느 갈피에서도 찾아볼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공화국의 60년력사는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으로 빛나는 력사이라고 하면서 세계진보적인민들이 그분들의 위대성을 칭송하는 도서와 흠모작품을 수많이 창작발표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개막식에서는 쓰.쑤렌쟈브,라리싸 레비체바 등이 연설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