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몽골조선친선콤퓨터쎈터 개관식이 8월 29일 울란바따르에서 진행되였다.
개관식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고전적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개관식에는 몽골 《유목민발전지지 즈.쌈부기금》, 국가대회의, 외무성, 몽골조선친선협회 인사들과 군중들 그리고 몽골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개관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몽골 《유목민발전지지 즈.쌈부기금》 총재 쓰.쑤렌쟈브는 김일성주석께서 몽골을 방문하신 20돐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0돐, 몽골과 조선사이의 외교관계설정 60돐을 뜻깊게 맞이하는 시기에 몽골조선친선콤퓨터쎈터 개관식을 가지게 된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는 조선인민의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와 몽골의 로세대지도자들이 마련해주신 귀중한 친선관계이다.
오늘 두 나라사이의 관계는 김정일각하의 깊은 관심속에 여러 분야에 걸쳐 더욱 훌륭히 발전하고있다.
몽골 정부사무국장인 국가대회의 의원 느.엔흐볼드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는 오랜 전통을 가지고있다고 하면서 최근년간 이 관계가 여러 분야에 걸쳐 좋게 발전하고있는데 대하여, 특히 현시대 발전추세에 맞게 정보기술분야에서의 협조가 새롭게 개척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개관식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