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주조 외교대표들과 국제기구대표들,무관단이 5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0돐경축 김일성화김정일화전시회장을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경애하는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김정일동지에 대한 조선의 군대와 인민,세계진보적인민들의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과 뜨거운 지성에 떠받들려 아름답게 피여난 불멸의 꽃들을 깊은 감동속에 돌아보았다.
참관을 마치고 그들은 감상록에 글을 남기였다.
짜런 와린타라싹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특명전권대사는 김일성화김정일화전시회는 가장 훌륭한 꽃전시회로 되고있다고 썼다.
왈레리 쑤히닌 로씨야련방 특명전권대사는 경애하는 김일성주석의 유훈을 높이 받들고 조선인민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따라 나라의 륭성번영을 위한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썼다.
도 쑤언 롱 윁남사회주의공화국대사관 무관은 조선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이 지니고있는 수령에 대한 열렬한 흠모의 마음이 그대로 전시회장에 어려있다고 하면서 이런 전시회는 조선에서만 볼수 있다고 썼다.
아스까르 레자이푸르 이란이슬람공화국대사관 무관은 김정일원수각하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힘이 있어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승리만을 이룩하고있다고 썼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