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0돐경축 체육경기가 개막되였다.
경기기간 김일성경기장과 청춘거리 배구경기관 등에서는 체육단선수들과 성, 중앙기관 일군들, 근로자들이 참가하는 축구, 배구, 쏘프트볼, 롱구를 비롯한 여러 종목의 체육경기들이 진행된다.
개막식이 5일 김일성경기장에서 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과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책임일군들, 체육인들, 근로자들이 개막식에 참가하였다.
체육지도위원회 위원장 박학선이 개막연설을 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압록강체육단과 월미도체육단사이의 남자축구경기가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