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8년 9월 6일기사 목록
주조 팔레스티나대사 연회 마련
(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0돐에 즈음하여 무함마드 샤흐타 조로브 주조 팔레스티나국가 특명전권대사가 4일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박의춘외무상, 김병팔 직총중앙위원회 위원장, 문재철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위원장대리,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무함마드 샤흐타 조로브 특명전권대사는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이신 경애하는 김일성주석의 유훈을 높이 받들고 조선인민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서 위훈을 떨쳐가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세계인민들은 전선시찰과 현지지도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며 조선을 불패의 강국으로 전변시키신 김정일동지를 끝없이 칭송하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나라의 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기 바란다고 강조였다.

박의춘외무상은 연설에서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창건하시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빛내여주시는 우리 공화국이 장구한 기간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책동을 짓부시며 승리와 영광의 길을 걸어온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야씨르 아라파트대통령과 함께 마련하여주신 조선과 팔레스티나사이의 친선은 변함없이 좋게 발전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조선인민은 앞으로도 꾸드스를 수도로 하는 독립국가창설을 비롯한 합법적인 민족적권리를 되찾기 위한 팔레스티나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와 굳은 련대성을 보낼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