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0돐을 맞으며 전국체육부문 과학연구토론회가 4일에 진행되였다.
토론회에서는 체육지도위원회 위원장 박학선, 국가종합체육단 단장 방문일 등이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독창적이며 과학적인 체육사상과 리론들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체육사업에서 주체를 세우는것은 우리 선수들의 특성에 맞는 훈련수단과 방법에 의거하여 체육기술을 발전시켜나가기 위한 중요한 방도이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밝혀주신 우리 식의 경기원칙과 방법이 나라의 체육기술을 결정적으로 높이기 위한 근본담보로 되는데 대하여 해설하였다.
사상전, 투지전, 속도전, 기술전은 조선사람의 사상정신적 및 체질적특성과 현대체육경기추세, 경기활동의 합법칙성에 맞는 주체적인 경기원칙이며 가장 우월한 경기방법이라고 토론자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나라의 체육기술을 적극 발전시킴으로써 선군조선의 영예를 빛내여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