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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혁명가유자녀들을 우리 당의 핵심골간으로 키운 불멸의 업적
(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로작 《혁명가유자녀들을 직업적혁명가로 키우자》를 발표하신 40돐이 되는 날을 맞으며 기념론설을 실었다.

주체57(1968)년 9월 5일에 발표된 이 로작에는 혁명가유자녀들을 잘 교육교양하는것과 함께 혁명학원을 졸업한 다음에도 당조직들이 그들과의 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려야 한다는데 대한 사상이 제시되여있다. 또한 유자녀들을 혁명가로 키우기 위한 양성체계를 바로세울데 대한 문제로부터 혁명학원의 교육강령과 학제, 학원을 졸업하는 유자녀들의 전망문제에 이르기까지의 문제들이 전면적으로 밝혀져있다.

론설의 필자는 우리 혁명가유자녀들이 당과 군대, 국가의 중요한 초소들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며 주체위업의 대를 굳건히 이어나가도록 하신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국과 혁명앞에 이룩하신 특출한 업적으로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가유자녀들이 부모들의 넋을 이어 당과 혁명에 끝까지 충실하도록 하기 위한 사상교양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깊은 관심과 정력적인 령도가 있었기에 우리 혁명가유자녀들은 준엄한 조국해방전쟁과 전후복구건설, 사회주의건설시기를 비롯한 혁명의 년대들마다 당과 수령을 앞장에서 결사옹위하며 자기 앞에 맡겨진 혁명임무를 훌륭히 수행하여올수 있었다.

혁명가유자녀들을 우리 당의 핵심골간으로 키우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에 의하여 끝없이 빛을 뿌리고있다.

론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키우신 혁명가유자녀들이 조선로동당과 혁명대오의 핵심골간을 이루고있기에 주체위업의 명맥은 앞으로도 굳건히 이어질것이며 조선혁명은 영원히 승승장구하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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