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0돐경축 전국유치원어린이들의 예술종합공연 《참 좋은 나라》가 4일 평양학생소년궁전에서 진행되였다.
공연은 서장 《명절맞이》로 시작되였다.
유치원어린이들은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을 모시고 진행된 공연무대들에 올랐던 전설무용 《거울바위》와 합창 《보고싶은 원수님》, 중창 《백두산》을 비롯한 종목들에서 조국의 미래를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신 경애하는 대원수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감명깊게 보여주었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숭고한 풍모를 다시금 절감하게 하는 소합창 《장군님 전선길 가고 가셔요》, 기악중주 《콩우유차 씽씽》 등의 종목들도 무대에 올랐다.
요술과 교예 《우리는 행복동》을 비롯한 종목들도 무대에 펼쳐졌다.
최태복, 최영림 등과 평양시안의 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