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데 대하여》를 방글라데슈 나툰 카타신문사에서 단행본으로 출판하였다.
주체 86(1997)년 6월 19일에 발표된 이 로작에는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는것이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견지해야 할 근본원칙으로 된다는 사상과 이를 실현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가 밝혀져있다.
로작발행식이 8월 30일 방글라데슈로동당 청사에서 진행되였다.
발행식에는 방글라데슈 로동당, 민족사회주의당, 공산당(맑스-레닌주의), 인민련맹, 방글라데슈-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 등 정당, 단체 지도부성원들, 학계, 법조계 인사들, 주체사상연구조직성원들이 참가하였다.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라쉐드 칸 메논, 방글라데슈-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 서기장 라기브 이흐싼 문나 등 여러 인사들은 발행식에서 한 연설에서 이 로작이야말로 모든 나라 특히 발전도상나라들의 정부와 인민이 항시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지침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