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 종교인학자 160여명이 최근 《리명박정부는 초불투쟁주동자로 구속한 한상렬을 비롯한 모든 구속자들을 즉시 석방하라》라는 제목의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남조선에서 각계의 초불투쟁에 대한 리명박패당의 강경진압이 날로 로골화되고있는 속에 《한국진보련대》 상임공동대표 한상렬을 비롯한 진보인사들이 미국산 소고기수입반대 초불투쟁의 《배후》로 몰려 체포, 구속된데 대해 언급하였다.
남조선에서 100일이 넘게 초불투쟁이 전개되게 된것은 국민의 생명은 아랑곳하지 않고 《미친소병》위험이 있는 미국산 소고기를 수입하기로 하는 등 리명박《정부》가 사대굴종외교에만 매달리고있기때문이라고 성명은 밝혔다.
성명은 시대의 퇴물인 《보안법》을 마구 휘둘러대며 초불투쟁에 참가한 애국적인사들을 련행, 구속하기에 미쳐날뛰는 리명박《정부》의 처사에 경악을 금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국민의 생명과 자주권을 지키기 위한 남조선각계의 초불투쟁은 정당하다고 하면서 남조선당국이 《보안법》을 철페하고 구속된 투쟁참가자 전원을 즉시 석방해야 할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