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파키스탄 인민당, 로동자농민당, 철도로조련맹, 자력갱생연구협회, 무역련합회,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등 정당, 단체들이 얼마전 남조선호전세력이 미국과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감행한것과 관련하여 8월 26일 이를 규탄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에 대한 엄중한 위협으로 된다고 하면서 《두개 조선》정책을 유지하려는 남조선괴뢰정권과 미국을 단죄하였다.
성명은 평화적방법으로 나라를 통일하려는 조선인민의 의지와 념원이 담긴 6.15북남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지지환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