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0돐경축 직총중앙로동자예술선전대 공연이 2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합창 《인민공화국선포의 노래》로 공연의 막을 올린 무대에는 3인시 《불멸의 업적》, 혼성2중창 《노래하세 친근한 인민의 장군》을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자주, 자립, 자위로 존엄높은 공화국의 창건과 부강번영에 쌓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빛나는 업적,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사회주의조국을 지켜주시고 강성대국의 려명을 안아오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공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조국과 민족의 운명이시고 승리의 기치이신 위대한 장군님을 순결한 량심과 의리로 높이 모시며 내 나라, 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힘차게 투쟁해나갈 로동계급의 굳은 결의가 맥박치는 종목들도 무대에 펼쳐졌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과 직맹일군들, 평양시안의 직맹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