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0돐에 즈음하여 기네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바누 케이타가 8월 25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1948년 9월 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은 민족자주를 위한 조선인민의 간고하고도 장구한 투쟁의 결실이였다고 하면서 창건후 공화국의 60년력사는 자주권을 수호하고 빛내이기 위한 투쟁으로 일관되여있다고 강조하였다.
오늘의 세계에서 미국의 강경에 초강경으로 단호히 맞서며 자기의 신념과 배짱대로 자기가 선택한 길을 따라 꿋꿋이 전진하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자주의 성새로 격찬하는 목소리가 국제사회계에서 높이 울리고있는것은 우연한것이 아니라고 담화는 언급하였다.
담화는 조선인민은 선군의 기치밑에 나라와 민족의 존엄을 수호하는 길에서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을 떨칠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