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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선군혁명령도 48돐기념행사
(평양 9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48돐에 즈음하여 로므니아, 나이제리아, 프랑스, 단마르크에서 강연회, 좌담회, 토론회, 영화감상회가 8월 16일부터 25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로므니아지부 대표 치쁘리안 뽀쁘는 강연에서 선군정치의 위력으로 하여 사회주의조선에 대한 국제적련대성은 날로 강화되고 조선의 대외적권위와 영향력은 비상히 높아지게 되였다고 하면서 김정일령도자께서 새기신 선군령도의 첫 자욱은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 바씰레 오를레아누는 좌담회에서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에 의하여 사회주의조선은 강력한 국방력을 가진 나라로 되였다, 제국주의의 반사회주의책동에도 끄떡없이 전진하는 사회주의조선은 앞으로 더욱 번영할것이다고 말하였다.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 알하싼 맴맨 무함마드는 토론회에서 한 연설에서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을 격찬하고 선군정치는 현시대 자주성을 지향하여 나아가는 나라와 민족들이 들고나가야 할 만능의 정치방식이라고 강조하였다.

단마르크에서 진행된 영화감상회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선군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조선영화가 상영되였다.

프랑스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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