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상》계관작품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을 1일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정부 수상 부아쏜 붑파완이 5월1일경기장에서 관람하였다.
쯔앙 썸분칸 수상실 상 겸 정부서기국장, 씨따헹 랏싸펀 농업림업상, 퐁싸왓 부파 외무성 부상, 분타위 씨쑤판통 계획투자성 부상, 켐마니 폰쎄나 공업무역성 부상, 짜런 와린타라싹 주조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특명전권대사, 그밖의 수행원들이 공연을 보았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 김영일과 리경식농업상, 김영일 외무성 부상, 리명산 무역성 부상 등이 손님들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였다.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은 높은 사상예술성으로 하여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