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건강식품개발에 힘을 넣고있다.
최근년간 보건 및 생물과학연구기관들에서는 여러 종류의 특이한 건강식품들을 연구개발하였다.
나라의 북부고산지대에서 자란 산삼과 불로초 등 천연약재로 만든 건강식품들인 항방사선꿀, 눈피로회복꿀 등은 사람들이 정상적으로 먹으면 정신 및 육체적피로가 빨리 회복되며 심장질환, 혈전증을 막을수 있다.
오랜 력사를 가진 민간비방에 기초하여 제조한 양게론은 사람들의 청춘의 활력을 돋구어 주는 강정강장제이다.
솔꽃영양알에는 각종 비타민과 미량원소, 필수아미노산, 다당 등 인체내에 필요한 물질들이 들어있어 건강증진에 아주 좋다.
이밖에 기능성건강식품인 활성영양알과 복합제형식의 건강식품인 영양가루, 영양단묵도 근로자들속에서 호평을 받고있다.
사람들의 건강보호에 특효가 있는 금삼수, 청지령, 청신정, 청혈소당정, 보간정, 유니콜론 등은 대외적으로 커다란 관심을 끌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