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48돐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0돐에 즈음하여 메히꼬에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고전적로작과 선군령도업적토론회가, 브라질과 몽골에서는 좌담회가 8월 21일과 22일에 진행되였다.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 라몬 히메네스 로뻬스는 토론회에서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선군혁명로선은 우리 시대의 위대한 혁명로선이며 우리 혁명의 백전백승의 기치이다》의 기본내용을 해설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는 선군령도의 첫 시기에 전군을 주체사상화할데 대한 강령을 내놓으신것을 비롯하여 당사업과 함께 군사사업을 틀어쥐고 선군정치의 기초를 다지는데 커다란 심혈을 바쳐오시였다.
그이의 군사중시사상에 의하여 오늘 조선인민군은 강력한 전쟁억제력을 갖춘 필승불패의 강군으로 준비되였다.
브라질로동당 브라질리아시위원회 위원장 쉬꾸 비질란뜨는 좌담회에서 선군정치야말로 공화국의 존엄을 높이 떨치게 하는 필승의 보검이라고 하면서 오늘 조선식사회주의가 헤아릴수 없는 난관과 시련속에서도 승승장구하고있는것은 전적으로 선군정치의 덕이라고 강조하였다.
몽골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스.쑤렌쟈브는 좌담회에서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밑에 오늘 조선은 정치에서 자주, 경제에서 자립, 국방에서 자위의 원칙을 확고히 구현하고 그 어떤 경제제재와 압력, 자연재해에도 끄떡없이 전진하는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되였다고 격찬하고 그이께서 계심으로 하여 조선인민은 반드시 강성대국을 건설하고야말것이라고 확언하였다.
몽골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