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 김영일과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정부 수상 부아쏜 붑파완의 회담이 30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진행되였다.
회담에는 우리측에서 리룡남무역상, 리경식농업상, 김영일 외무성 부상, 리용석 내각사무국 부국장이, 상대측에서 쯔앙 썸분칸 수상실 상 겸 정부서기국장, 씨따헹 랏싸펀 농업림업상, 퐁싸왓 부파 외무성 부상, 분타위 씨쑤판통 계획투자성 부상, 켐마니 폰쎄나 공업무역성 부상, 짜런 와린타라싹 주조 라오스특명전권대사가 참가하였다.
회담에서 쌍방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발전시킬데 대하여서와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다.
회담은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