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0돐에 즈음하여 메히꼬주체사상연구소에서 뷸레찐 제23호를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글에서 공화국의 창건은 조선에서 강위력한 사회주의국가건설의 길을 열어놓은 력사적사변이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공화국정부는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유일한 지도적지침으로 삼고 그것을 국가활동의 모든 분야에 철저히 구현해나갔다.
공화국정부는 국방에서 자위의 원칙을 견지하고 전군간부화, 전군현대화, 전민무장화, 전국요새화 로선을 구현하며 강위력한 국방공업을 창설하고 발전시키는것을 군사강국건설의 중요한 요구로 틀어쥐고나갔다.
제국주의련합세력의 극단적인 경제제재와 엄혹한 경제적난관, 련이은 자연재해로 하여 사회주의조선의 《붕괴》가 기정사실처럼 되였을 때 공화국이 단 한번에 성공시킨 첫 인공지구위성 《광명성1호》의 발사는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하였다.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는 기어이 강성대국의 대문을 활짝 열어놓으려는것이 공화국정부의 목표이고 의지이다.
공화국은 강성대국건설의 웅대한 목표를 반드시 점령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