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톤에서 사는 동포들은 《독도특별위원회》를 결성하고 독도가 조선민족고유의 령토라는 내용의 선전물과 선전화 등을 제작한데 이어 23일부터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배포활동을 벌리고있다.
그들은 앞으로 로스안젤스,뉴욕 등지의 재미동포단체들과 련대하여 독도를 지키기 위한 선전활동을 미국의 전지역에로 확대할것이라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