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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공화국의 정치군사력을 백방으로 다져놓은 위대한 선군혁명령도
(평양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26일부 《로동신문》은 론설에서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선군의 기치밑에 우리 공화국의 륭성번영을 위한 강력한 정치군사적담보를 마련하신 절세의 위인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론설의 필자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수십성상에 걸치는 선군혁명령도의 전기간 우리 공화국의 정치군사력을 강화하는데 언제나 최대의 힘을 넣으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일관하게 견지하신 정치지론은 주체의 사상론이였고 장군님께서 틀어쥐신 혁명철학은 일심단결이였으며 장군님께서 내세우신 국사중의 최대국사는 군사였다.당과 군대를 틀어쥐고 정치와 군사를 능숙하게 결합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가 있었기에 우리 혁명대오는 사상적순결체, 조직적전일체, 행동의 통일체로 굳건히 다져지고 우리의 국방력은 무적의 힘으로 장성강화될수 있었다.

론설은 선군의 기치밑에 공화국의 정치군사력을 백방으로 다지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의 현명성은 사상을 기본으로 틀어쥐고 당과 군대, 혁명대오의 사상적일색화를 실현하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어오신데 있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그이의 령도의 현명성은 인민군대를 나라의 기둥, 주력군으로 내세우고 혁명과 건설을 전진시켜오시였으며 자위의 원칙을 확고히 틀어쥐고 우리 식으로 나라의 방위력을 강화해오신데 있다고 론설은 지적하였다.

론설은 장구한 력사적투쟁속에서 백배천배로 다져진 불패의 일심단결과 무적의 군사력을 토대로 하여 전진하는 바로 여기에 강성대국의 미래에 대한 조선인민의 락관의 원천이 있고 우리 조국의 양양한 전도가 있다고 강조하였다.

선군혁명의 길에서 마련된 강력한 정치군사력은 우리 공화국의 자주적존엄을 높이 떨쳐나갈수 있게 하는 결정적담보로, 우리 공화국이 사회주의의 불패의 보루로 위용떨칠수 있게 하는 근본초석으로 되고있으며 우리 공화국이 륭성과 번영의 길을 따라 끊임없는 비약을 이룩해나갈수 있게 하는 원동력으로 되고있다고 론설은 지적하였다.

론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 공화국은 앞으로도 영원히 불패의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치며 끝없이 강성번영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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