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48돐경축 음악무용종합공연이 25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당과 군대, 국가 간부들과 우당위원장, 무력기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장병들, 시안의 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공연무대에는 설화와 합창 《장군님께 영광을》, 녀성독창 《초소에 수령님 오셨네》, 무용 《샘물터에서》, 옥류금독병창과 방창 《전선길에 눈이 내리네》, 남성독창 《장군님 여기는 최전연입니다》, 합창 《최고사령관기 날리며 승리를 떨치리》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군사중시사상과 로선을 계승발전시키시여 무적필승의 군력을 마련하시고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전진시키시는 천출명장 김정일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업적을 감명깊게 보여주었다.
이날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48돐에 즈음하여 평양학생소년궁전 예술소조원들의 종합공연도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