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5일부 《로동신문》에 실린 사설 《당의 선군령도업적은 우리 혁명의 만년재부이다》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우리 조국과 혁명은 위대한 당의 선군령도밑에 자랑찬 승리와 번영의 길을 걸어왔다.
전당, 전군, 전민이 승리자의 커다란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9월의 대축전을 빛나게 장식하기 위한 최후돌격전을 벌려나가는 벅찬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48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주체49(1960)년 8월 25일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을 현지지도하신것은 우리 혁명무력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완성을 위한 투쟁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선군령도의 길에 나서심으로써 백두에서 총대로 개척된 우리 혁명의 영광스러운 승리의 력사와 전통이 굳건히 이어지게 되였으며 이 땅우에는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빛나는 새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근 반세기에 걸치는 선군령도사와 업적이 위대하여 우리 공화국의 60년력사가 끝없이 빛나고 우리 식 사회주의가 세기를 이어 승승장구하고있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대를 이어 불세출의 선군령장을 높이 모시고 백승의 력사를 창조하여온 끝없는 영광을 가슴뜨겁게 새기며 위대한 장군님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우리 혁명은 새로운 앙양기를 맞이하였습니다.》
혁명의 승리적전진과 나라의 부강번영은 전적으로 령도자의 정치에 달려있다. 혁명하는 군대와 인민에게 있어서 위대한 정치가, 위대한 령장을 높이 모시는것보다 더 큰 행운은 없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수십성상에 걸치는 장구한 혁명령도사를 백전백승의 서사시로 수놓아오신 희세의 정치군사가, 전설적위인이시다. 일찌기 항일의 전구에서 총대와 함께 성장하시며 령장의 슬기와 담력을 키우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군사를 국사중의 제일국사로 틀어쥐고오시였다. 정치와 군사를 유기적으로 결합시켜 선군정치의 새로운 력사적시대를 펼치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밑에 당건설과 군건설, 경제문화건설을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일대 전환이 일어나게 되였으며 우리 조국의 존엄과 위력이 높이 떨쳐지게 되였다.
지난 10여년간은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사에서 특별히 중요한 자리를 차지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성된 준엄한 정세와 혁명발전의 요구를 반영하여 선군정치를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정립하시고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 전면적으로 구현해오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밑에 력사상 처음으로 수령영생위업이 빛나게 실현되고 인민군대를 핵심으로 하는 우리 공화국의 정치군사적위력은 비상히 강화되였으며 이 땅우에는 강성번영의 찬란한 전성기가 펼쳐졌다. 세기를 격동시킨 지난 10여년간의 영웅적사변들과 위대한 승리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가 안아온 인류정치사의 기적이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사야말로 수령의 사상과 위업에 대한 가장 철저한 계승의 력사이고 특출한 정치실력으로 반제투쟁과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백승의 서사시를 창조해온 긍지높은 력사이며 부강조국건설에서 세기적인 변혁을 이룩해온 불멸의 력사이다. 우리의 경애하는 장군님처럼 독창적인 혁명철학과 정치방식으로 시대와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위대한 업적을 쌓아올리며 장구한 혁명령도사를 애국헌신의 불멸의 자욱으로 수놓아온 정치가는 일찌기 없었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사는 우리 시대 혁명무력건설의 가장 빛나는 모범을 창조해오신 영광스러운 력사이다.
군력은 국력의 핵심이며 혁명승리의 근본담보이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선군령도의 전기간 우리 인민군대를 강력한 혁명무장력으로, 주체위업완성의 전위부대로 강화발전시키는데 선차적인 힘을 기울여오시였다. 선군령도의 거룩한 첫 자욱을 새기시던 력사의 그날에 벌써 수령의 군대로서의 인민군대의 혁명적성격과 사명에 대하여 뚜렷이 밝혀주시고 우리 무장력을 정치사상적으로, 군사기술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강령적인 지침을 제시하여주신분이 경애하는 장군님이시다. 일찌기 전군주체사상화강령을 제시하시고 혁명과 건설에서 군사선행의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여오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특출한 선견지명과 세련된 령도에 의하여 우리 인민군대가 사상과 신념의 강군, 무적필승의 최정예혁명강군으로 끊임없이 강화발전되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조국과 혁명앞에 준엄한 시련이 닥쳐온 시기에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드신것은 인민군대에 의거하여 사회주의를 끝까지 수호하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하시려는 드팀없는 의지의 선언이였다.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지켜 대덕산과 오성산, 철령과 1211고지를 비롯한 최전연초소들을 찾아 선군장정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오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우리 혁명무력은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를 맞이하게 되였다. 전군에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정신이 차넘치고 혁명적인 령군체계가 철저히 선 총폭탄대오, 그 어떤 현대전에도 대처할수 있는 백승의 지략과 전법, 공격수단과 방어수단을 다 갖춘 일당백의 혁명강군이 위대한 장군님께서 키우신 우리 인민군대이다.
오늘 우리 인민군대는 당의 선군혁명위업을 앞장에서 받들어나가는 강력한 주력군으로 위력떨치고있으며 우리 공화국은 그 어떤 제국주의침략자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불패의 사회주의군사강국으로 온 세상에 빛을 뿌리고있다. 우리 인민군대를 천하무적의 혁명강군으로 키우시여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고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수 있는 굳건한 담보를 마련해놓으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은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것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사는 인민군대를 핵심으로 하여 우리 식 사회주의의 강력한 주체를 마련해오신 성스러운 력사이다.
주체를 강화하고 그 위력을 백방으로 높여나가는것은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기 위한 근본방도이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정치사상적위력을 강화하는데서 인민군대의 지위와 역할에 언제나 커다란 의의를 부여하여오시였다. 인민군대를 정치사상적으로 튼튼히 준비시키고 인민군대의 핵심적이며 선도적인 역할에 의거하여 혁명대오를 정예화하여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숭고한 의도이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일찍부터 인민군대의 당정치사업에 커다란 힘을 넣으시고 하나의 사상과 의지, 혁명적동지애에 기초한 전군의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하여오시였기에 온 사회의 혁명화가 힘있게 추진되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정치사상진지가 굳건히 다져지게 되였다. 지난 10여년간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밑에 우리 인민군대에서 혁명적군인정신이 창조되고 인민군대의 혁명적인 사상정신과 투쟁기풍을 따라배우기 위한 사업이 전사회적으로 힘있게 벌어짐으로써 우리 인민의 사상정신적풍모에서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나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정치사상적위력은 비상히 강화되였다.
혁명의 수뇌부두리에 전당, 전군, 전민이 굳게 뭉친 사상의지적통일체, 군대와 인민이 사상도 하나, 투쟁기풍도 하나가 된 동지의 세계, 이것이 력사의 풍파를 뚫고 승승장구하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강력한 주체이다. 인민군대를 핵심으로 하여 세상에 둘도 없는 가장 공고하고 위력한 일심단결을 실현하시여 우리 조국을 사회주의정치사상강국으로 존엄떨치게 하신 여기에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선군혁명령도업적의 위대성이 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선군혁명령도의 길에서 마련하신 강력한 주체가 있기에 우리 식 사회주의는 영원히 필승불패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사는 인민군대의 투쟁정신과 기풍으로 사회주의부강조국건설의 일대 전성기를 펼쳐오신 자랑스러운 년대기이다.
우리의 부강조국건설력사는 세기적인 기적과 변혁으로 수놓아진 력사이다. 이 긍지높은 년대기마다 우리 인민군대는 사회주의건설에서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제끼는 돌격대, 불가능을 모르는 기적의 창조자로 위용떨쳐왔다. 1970년대와 1980년대 로동당시대의 일대 전성기와 조국땅우에 일떠선 기념비적창조물들마다에는 우리 인민군대의 영웅적위훈이 아로새겨져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지난 10여년간에도 인민군대를 내세워 엄혹한 시련을 대담한 공격으로 맞받아뚫고 사회주의건설에서 끊임없는 기적을 창조하도록 하시였다. 우리 인민군대는 위대한 장군님의 크나큰 믿음을 심장에 새기고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한다!》, 《조국보위도 사회주의건설도 우리가 다 맡자!》는 구호밑에 안변청년발전소 건설과 같은 중요대상건설과 전력, 석탄공업과 농업을 비롯한 사회주의건설의 어렵고 힘든 전선들에서 불굴의 정신력을 지닌 혁명군대의 위용을 남김없이 떨쳐왔다. 가장 어려운 시기에 강계정신이 창조되고 성강의 봉화, 라남의 봉화가 세차게 타오르게 된것은 인민군대의 전투적인 투쟁기풍과 일본새로 살며 일해나가도록 전체 인민들을 이끌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밑에 우리 조국땅우에서는 천지개벽이 일어났으며 강성번영의 찬란한 현실이 펼쳐지고있다. 나라의 토지가 사회주의조선의 땅답게 변모되고 이르는 곳마다에 현대적인 공장, 기업소들과 생산기지들이 련이어 일떠섰으며 나라의 과학기술과 문화건설분야에서 자랑찬 성과가 이룩되고있다. 이 격동적인 현실은 우리 인민들로 하여금 우리 당의 선군정치의 무궁무진한 생활력, 인민군대를 사회주의건설의 돌격대로 내세우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의 현명성에 대하여 가슴뜨겁게 절감하게 하고있다.
참으로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사야말로 인류정치사가 알지 못하는 자랑찬 승리와 특출한 업적으로 수놓아진 영광스러운 력사이며 시대와 혁명발전에 미치는 영향력에 있어서 전무후무한 불멸의 혁명실록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 우리 식 사회주의위업의 불패성을 만천하에 과시하고 조국과 민족의 무궁번영을 위한 강력한 토대를 마련해놓으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력사적공적을 우리 군대와 인민은 후손만대에 길이 전해갈것이다.
오늘 우리앞에는 위대한 장군님의 백전백승의 선군령도따라 주체의 사회주의기치를 더욱 높이 휘날리며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총공격전을 힘있게 벌려나가야 할 성스러운 과업이 나서고있다.
오늘의 투쟁은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업적에 토대하여 조국과 민족의 광명한 미래를 개척해나가는 보람찬 투쟁이다. 우리는 승리의 신심드높이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켜나감으로써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사와 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여나가야 한다.
우리 당의 불멸의 선군령도업적은 우리 혁명의 만년초석이며 김일성조선의 제일국보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사와 업적에는 우리 군대와 인민이 좌우명으로 삼아야 할 백승의 혁명철학이 담겨져있고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전략과 투쟁방도들이 전면적으로 집대성되여있다.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사를 체계적으로 깊이 연구학습하여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의 정당성과 불패성을 확고부동한 신념으로 간직하며 장군님의 숭고한 혁명관, 인생관을 적극 따라배워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얼마나 간고한 길을 걸으시면서 선군혁명의 력사적승리를 안아오시였는가 하는것을 심장깊이 새기고 장군님의 강행군정신으로 살며 싸워나가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사와 업적이 뜨겁게 어려있는 현지지도단위들을 더 잘 꾸리고 그를 통한 교양사업을 끊임없이 심화시켜야 한다. 현지지도단위들에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신 말씀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모든 면에서 언제나 전국의 앞장에 서야 한다.
전당, 전군, 전민이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들고나가야 한다.
혁명의 수뇌부는 우리 조국과 인민의 운명이고 공화국의 존엄과 강대성의 상징이다.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는 여기에 선군혁명의 력사를 영원히 백전백승의 력사로 빛내여나가기 위한 근본담보가 있다.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고 혁명하는것을 가장 높은 영예로, 최대의 행복으로 여기고 삶의 순간순간을 수령결사옹위로 빛내여나가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의 안녕을 목숨으로 보위하고 장군님의 권위와 업적을 견결히 옹호하며 당의 사상과 로선을 결사관철하는것은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의 근본요구이다. 모든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은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의 근본요구를 언제나 투쟁과 생활의 드팀없는 신조로 삼고 혁명실천에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한다. 주체혁명의 장구한 로정에서 꿋꿋이 이어져온 수령결사옹위정신을 혁명의 제일가는 사상정신적재보로 간직하고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총진군길에서 더욱 높이 발휘해나가야 한다.
우리의 일심단결의 위력은 곧 수령결사옹위정신의 위력이다. 모든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정신에 기초하여 위대한 장군님의 두리에 단결하고 단결하고 또 단결하여야 한다. 공화국창건 60돐을 기념하는 승리자의 대축전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수령결사옹위정신의 위력, 일심단결의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여야 한다.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군사선행의 원칙, 선군정치방식을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한다.
군사중시는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의 기본전략이며 확고부동한 원칙이다.세월이 흐르고 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군력강화에 최대의 힘을 넣는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립장에는 추호도 변함이 있을수 없다.
인민군대에서는 오중흡7련대칭호쟁취운동을 더욱 힘있게 벌려 모든 인민군장병들을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의 총폭탄용사로 튼튼히 준비시키며 전군에 혁명적령군체계와 군풍을 철저히 세워야 한다.전투정치훈련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혁명적동지애에 기초한 관병일치, 군정배합을 더욱 확고히 실현하며 사상과 투쟁기풍, 생활문화를 비롯한 모든 면에서 사회의 본보기를 끊임없이 창조해나가야 한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에서는 혁명의 총대우에 공화국의 존엄이 있고 강성번영이 있다는것을 깊이 명심하고 인민군대를 핵심으로 하는 나라의 자위적국방력강화에 계속 최대의 힘을 넣어야 한다. 군사중시의 원칙에서 모든 사업을 설계하고 작전하며 국방공업발전에 필요한것을 우선적으로 보장하는 기풍을 철저히 세워야 한다. 전체 인민이 선군시대에 사는 공화국공민답게 누구나 군사를 성실히 배우며 모든 청년들이 조국보위를 신성한 의무로 여기고 청춘시절을 총대와 함께 빛내여나가도록 하여야 한다.
군민단결은 선군조선의 자랑이며 우리 군대의 불패의 힘의 원천이다. 우리는 군대와 인민의 사상과 투쟁기풍의 일치를 확고히 실현하고 인민은 원군을 하며 군대는 원민을 하는 우리 사회의 자랑스러운 풍모를 더욱 활짝 꽃피워나가야 한다.
선군혁명의 불길속에서 다져놓은 정치군사력에 의거하여 강성대국의 령마루를 점령하기 위한 드세찬 공격전을 벌려나가야 한다.
전체 인민의 정신력을 최대한으로 발양시켜 가까운 몇해안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기어이 열어놓으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결심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사와 업적을 끝없이 빛내여나가려는 우리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신념과 의지는 당의 웅대한 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오늘의 보람찬 총공격전에서 남김없이 과시되여야 한다.
우리는 선군시대 경제건설로선을 확고히 틀어쥐고 인민경제의 선행부문, 기초공업부문의 발전에 선차적인 힘을 넣으며 현대적과학기술에 기초한 기술개건사업을 힘있게 다그쳐나가야 한다. 농업혁명, 경공업혁명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먹는 문제, 식량문제를 자체의 힘으로 원만히 해결하며 인민소비품생산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일으켜야 한다.
경제사업에서 사회주의원칙을 고수하며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야 한다. 경제사업에 대한 국가의 중앙집권적, 통일적지도를 백방으로 강화하며 대중의 사상을 발동하고 집단주의의 위력으로 생산과 건설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혁명적으로 풀어나가야 한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천리마대고조시기처럼 강한 민족적자존심을 가지고 내부예비를 적극 탐구동원하고 증산절약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야 한다.
오늘 선군의 기치높이 전진하는 우리 공화국의 앞길에는 끝없이 밝은 미래가 펼쳐지고있다. 혁명의 수뇌부의 로숙하고 세련된 선군령도가 있고 준엄한 투쟁의 길에서 억세게 단련된 천만군민의 강의한 정신력이 있기에 우리의 강성대국건설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모두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따라 공화국의 강성번영과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더욱 힘차게 싸워나가자.(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