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방글라데슈인민공화국 대통령 이아쥬딘 아흐메드를 20일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가 작별방문하였다.
석상에서 대통령은 조선은 평화를 귀중히 여기는 나라이며 군사강국이라고 하면서 강성대국을 건설하며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 정부와 인민의 투쟁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앞으로 두 나라가 정치, 경제, 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협력과 교류를 확대발전시키며 국제무대에서 호상 지지하리라는 기대를 표시하였다.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 정부와 인민이 조국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과 강성대국건설에서 더 큰 성과를 이룩할것을 바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