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0돐에 즈음하여 이딸리아변증법적유물론무신론자들의 조직에서 기관잡지 《라 보체》 8월호를 특간호로 발행하였다.
잡지는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인민의 어버이 김일성주석》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인민이 민족수난의 고통을 겪고있던 시기에 탄생하시여 일찌기 나라를 찾는 길에 나서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언제나 인민의 힘을 믿고 그에 의거하여 혁명투쟁을 벌리시였다고 지적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한평생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였다고 하면서 글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언제나 인민을 사랑하시고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김일성주석의 인민에 대한 헌신과 사랑은 사람이 모든것의 주인이며 모든것을 결정한다는 주체사상에 기초하고있다.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민들은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조선을 세워주시고 인류자주위업에 커다란 공헌을 하신 김일성주석의 업적을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