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의 BBC방송이 18일 지난 조선전쟁시기 미국의 묵인, 비호밑에 남조선당국이 감행한 민간인대학살만행을 폭로하였다.
방송은 조선전쟁당시 남조선군경들에 의하여 감행된 민간인학살만행의 진상이 최근에 련이어 드러나고있는데 대하여 전하고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남조선《정권》은 조선전쟁발발후 진보적사상을 동경한다는 리유로 수많은 사람들을 생매장하였다. 또한 조선인민군과 《합세할수 있다》고 하면서 감옥들에 감금되여있던 수많은 《정치범》들을 대량학살하였다.
조선전쟁시기 남조선《정권》의 대학살만행들은 미국의 묵인하에 감행되였다.
방송은 미국이 남조선당국의 민간인대학살만행과 관련한 자료들을 자기 나라에 빼돌려 흑막속에 묻어버리려고 책동한데 대하여 까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