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상에서 대통령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가 대통령취임식에 특사를 파견해준데 대하여 깊은 사의를 표시하고 두 나라사이의 관계를 발전시키는것은 도미니까정부의 확고한 립장이라고 말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0돐을 축하한다고 하면서 그는 도미니까는 조선인민의 통일위업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