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63돐에 즈음하여 수리아 디마스끄종합대학 정치학부 강좌장 싸베르 발룰이 12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조선의 해방은 전적으로 민족의 영웅이신 김일성주석의 공적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애국적인 가정에서 탄생하신 주석께서는 어린 시절에 벌써 일제식민지통치밑에서 신음하는 민족의 설음을 뼈아프게 절감하시였다.
열렬한 조국애와 민족자주사상을 지니신 김일성주석께서는 일제침략자들에게 빼앗긴 나라를 찾아야 한다는 력사적사명감을 안으시고 일찌기 혁명투쟁의 길에 나서시여 주체사상과 선군사상을 창시하시였다.
령장의 자질과 풍모를 완벽하게 지니신 김일성주석께서 계시고 그이께서 창시하신 위대한 주체사상과 선군사상이 있음으로 하여 조선은 해방되였으며 사회주의보루로서의 위용을 온 세상에 떨칠수 있게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