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0돐에 즈음하여 에꽈도르에서는 경축집회가,남아프리카에서는 기념강연회가 14일과 17일에 진행되였다.
에꽈도르 로스 리오스주 대통령전권대표 후안 호쎄 바르께뜨 또우마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우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0돐에 즈음하여 에꽈도르혁명가들의 위대한 귀감이신 김정일원수각하를 로스 리오스주의 명예시민으로 높이 모신것을 최대의 영광으로 간주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김정일원수각하는 제국주의의 전례없는 강권과 압살책동속에서도 변함없이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수호하시는 발전도상나라인민들의 유일한 희망의 등대이시며 걸출한 령도자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우리는 앞으로 김정일원수각하의 주체의 사회주의사상을 구현하여 에꽈도르땅에도 조선과 같은 인민을 위한 사회주의를 건설하기 위하여 모든것을 다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남아프리카공산당 음푸말랑가주위원회 비서 보나켈레 마주바는 강연에서 60년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은 조선에서 강력한 사회주의국가건설의 길을 열어놓은 거대한 력사적사변이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지난 60년간 조선인민이 이룩한 모든 성과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의 세련된 령도의 결과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사회주의위업을 완성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새로운 성과가 있으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그는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