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를 시작하신 48돐에 즈음하여 평양에서 로동계급과 직맹원들, 청년학생들의 경축모임들이, 강원도 고산과수농장에서는 농업근로자들의 경축모임이 21일과 22일에 진행되였다.
모임들에서 보고자와 연설자,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지금으로부터 48년전 선군령도의 거룩한 첫 자욱을 새기신것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위업을 계승완성하며 혁명무력의 강화발전과 부강조국건설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인민군대를 당의 사상과 위업을 무장으로 옹위하고 받드는 사상과 신념의 대오, 일당백의 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으며 현대적이고 강위력한 국방공업을 건설하시고 전인민적, 전국가적방위체계를 확립하도록 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불면불휴의 령도로 인민군대를 핵심으로 하는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굳건히 다지시고 그 어떤 침략자도 단매에 쳐부실수 있는 불패의 국력을 마련해주신데 대하여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김정일동지께서 계시여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참다운 행복이 있다는것을 신념으로 간직하고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며 당의 선군혁명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모임들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 등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