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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르기즈스딴고통련위원장 남조선의 반통일정책을 규탄
(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박경호 끼르기즈스딴고통련 위원장이 18일 담화를 발표하여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가는 리명박역도의 반통일책동을 규탄하였다.

담화는 리명박《정권》의 《대북정책》은 북남관계를 파괴하는 근본요인일뿐아니라 동족을 배척하고 외세와 공조하며 민족의 화합과 단결을 방해하는 매국반역정책, 반통일정책이라고 단죄하였다.

리명박패당의 《대북정책》은 북남사이에 극도의 불신을 조장하고 민족적단합을 파괴하고있다고 하면서 담화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역도패당은 민족적존엄과 삶의 권리를 쟁취하기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대중적인 초불투쟁마저도 그 누구의 《배후조종》에 의한 《불법폭력행위》로 몰아대며 가차없이 탄압하고있다.

현실은 나라와 민족을 등진 친미주구, 파쑈독재자를 그대로 두고서는 민족의 대단결을 도모할수 없으며 조국통일위업을 성취할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실증해주고있다.

끼르기즈스딴고통련의 일군들과 동포들은 그 정당성과 생활력이 남김없이 발휘된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높이 추켜들고 자주통일, 평화번영의 새 시대를 앞당기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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