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스위스조선위원회가 《을지 프리덤 가디언》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14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군과 남조선괴뢰군의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준비로서 조선반도와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평화를 위협하는 범죄행위로 된다고 단죄하였다.
미제국주의자들은 《대화》와 《관계개선》과 같은 미사려구의 막뒤에서 사회주의조선에 대한 압살책동을 중단하지 않고있으며 리명박친미보수일당은 북남관계의 완화와 조국통일보다도 남조선미국《동맹》강화를 최우선시하고있다고 성명은 까밝혔다.
성명은 리명박일당이 6.15북남공동선언과 10.4선언을 리행할대신 이를 전면부정하고 미국과 공모하여 공화국북반부를 반대하는 전쟁준비를 다그치고있는것은 평화와 통일을 지향하는 전체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류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라고 주장하였다.
미제국주의자들과 남조선괴뢰도당은 침략적인 《을지 프리덤 가디언》전쟁연습을 당장 중지하며 미제침략자들은 남조선에서 물러가야 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