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48돐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0돐에 즈음하여 13일과 14일 브라질에서는 좌담회가, 라오스에서는 도서, 사진전시회와 영화감상회, 예술공연이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선군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공화국의 력사를 소개하는 사진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브라질인민사회당 전국위원장은 좌담회에서 선군정치로 강력한 전쟁억제력을 마련하신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동북아시아지역과 세계의 안정과 평화를 위해 정력적으로 활동하고 계신다고 말하였다.
그는 미국의 강권과 전횡, 침략으로 하여 여러 나라와 지역에서 주권이 유린당하고 무고한 사람들의 피가 끊임없이 흐르고있는 오늘 조선과 동북아시아지역에서 평화와 안정이 보장되고있는것은 전적으로 조선의 선군정치의 결과이라고 말하였다.
우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0돐을 맞으며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서 비약적인 성과들을 달성하고있는데 대하여 축하하며 앞으로도 보다 큰 승리를 거둘것을 진심으로 바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라오스인민혁명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일군들은 전시된 도서, 사진들을 돌아보면서 일치하게 김일성동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건국의 어버이이시며 걸출한 정치원로이시다, 조선은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승승장구하고있다고 격찬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공화국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을 보여주는 조선영화가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