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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를 이룩하고있는 황해남도체육단
(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남도체육단은 최근 체육기술을 발전시켜 경기들마다에서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지난 6월에 진행된 전국도대항종합체육경기대회에서 이 체육단선수들은 유술, 마라손, 력기, 축구, 륙상경기들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해마다 진행되는 대항경기대회들에서 뛰여난 실력을 과시하고있는 이 체육단선수들은 올해의 반마라손과 마라손(남자)경기에서도 우수한 기술을 보여주어 전문가들의 이목을 집중시키였다.

경기들에서 훌륭한 성과를 거둘수 있은 비결을 묻는 기자에게 단장 권광명은 우승을 목표로 경기준비를 작전적으로 주도세밀하게 짜고든 결과이라고 말하였다.

황해남도체육단은 지금 륙상, 축구, 력기 등의 종목들에 한해서 국내강자대렬에 당당히 들어서고있다.

이 체육단에서 지금까지 세계 마라손녀왕 정성옥과 세계남자력기선수권대회들에서 우수한 성적을 쟁취한 임용수 등 이름난 선수들이 많이 배출되였다.

체육단이 국내외경기들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수있은것은 선수들의 높은 정신력과 함께 감독들의 열정적인 훈련지도에 있다.

이곳에서는 지난시기 모든것이 부족한속에서도 산중훈련기지를 특색있게 꾸려놓고 선수들에 대한 훈련을 끊임없이 벌려왔다.

훈련기지에는 감독, 선수들의 숙소와 사무실들,각종 육체훈련기재들, 문화후생시설들이 그쯘히 갖추어져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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