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공화국창건 60돐에 즈음한 선전화가 새로 선전화는 9월의 명절을 뜻깊게 맞이하는 조선 군대와 인민의 끝없는 환희와 격정을 예술적화폭으로 펼쳐보이고있다.
《60돐》,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라는 글발이 있는 선전화의 중심에는 경축의 축포가 터져오르고 람홍색 공화국기가 힘차게 나붓기는 밤하늘을 배경으로 주체조선의 존엄의 상징인 국장이 빛나고있다.
또한 거연히 솟아있는 주체사상탑과 만수대의사당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구현하고있는 우리 공화국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가장 존엄높고 위대한 자주의 나라, 인민의 영원한 삶과 행복의 요람이라는것을 직관적으로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