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63돐에 즈음하여 8일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가 인터네트홈페지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초상화를 모시고 특집하였다.
홈페지는 《김일성주석은 조국해방의 은인》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8월 15일은 강도 일제에 의하여 강요된 40여년간의 악독한 식민지통치를 끝장내고 민족재생의 새봄을 맞이한 력사의 날이라고 지적하였다.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신 김일성주석께서는 주체적인 혁명로선,독특한 전략전술과 령활무쌍한 령군술로 겹쳐드는 준엄한 난국을 맞받아 헤치시며 항일무장투쟁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시여 마침내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실현하시였다고 홈페지는 전하였다.
홈페지는 김일성주석을 민족의 영원한 태양으로 높이 우러러모시려는 조선인민의 뜨거운 마음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심과 신뢰의 정으로 이어져 더욱 뜨겁게 분출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김일성주석을 모시여 63년전 조국해방의 날을 맞이할수 있었던것처럼주석과 꼭 같으신 김정일장군님께서 계시여 온 겨레가 얼싸안고 통일만세의 환호성을 터칠 조국통일의 그날도 반드시 오고야말리라는것이 조선인민의 마음속에 억척같이 뿌리내린 신념의 기둥이라고 홈페지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