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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발히 벌어지는 발명 및 저작활동
(평양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는 각종 발명 및 저작소유권이 인민대중에게 복무되고있으며 모든 근로자들이 가치있는 발명과 문예창작활동에 참가하고있다.

최근년간 조선에서는 정보산업시대의 요구에 맞게 지적소유권부문의 법, 규정들을 새로 제정공포하고 수정보충하는 사업을 현실성있게 진행하여 지적소유권보호사업을 위한 법적담보를 튼튼히 마련해놓았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발명법》에 따라 국가는 이미 알려진 기술에 비하여 새롭고 발전적이며 높은 기술경제적효과를 나타낼수 있는 과학기술적성과를 발명으로 간주하고 이런 연구성과를 창조한 모든 사람들에게는 정해진 심의등록절차에 따라 발명권 또는 특허권을 준다.

이로부터 조선에서의 발명들은 과학기술을 발전시켜 사회주의의 물질기술적토대를 쌓고 근로자들을 힘든 로동에서 해방하며 그들의 물질문화생활수준을 높이는데 적극 이바지되고있다.

한편 국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저작권법》의 요구대로 각종 문학예술작품, 과학론문 그리고 콤퓨터프로그람 등의 창작물, 저작품, 편집물을 만들어낸 저작권자에게 해당한 인격적 및 재산적권리를 주며 모든 공민들이 저작권보호와 저작물리용에서 제정된 질서를 엄격히 지키도록 하고있다.

또한 지적제품창조사업에 대한 국가의 통일적인 관리체계를 수립하고 지적소유권에 대한 사회적인식제고와 인재양성을 위한 개발전략을 전망성있게 세우고 지적소유권사업을 담당수행할수 있는 유능한 인재들과 발명 및 저작권분야의 기술자, 전문가들을 더 많이 양성하고있다.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지식인들을 비롯한 모든 근로자들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나라에서는 주체95(2006)년에 비해 주체96(2007)년에 발명건수가 1.6배로 늘어나는 등 해마다 가치있는 발명 및 저작소유권수가 급격히 장성하고있다.

조선은 세계지적소유권기구에 1974년 8월 17일에 가입하였다.

조선에서는 세계지적소유권기구와의 협약을 충실히 리행하고있으며 국제기구들과의 협조 및 세계 여러 나라들과의 교류도 강화발전시켜나가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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