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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친선단체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을 규탄
(평양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가 12일 발표한 성명에서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이 벌리려는 《을지 프리덤 가디언》전쟁연습을 규탄하였다.

성명은 《을지 프리덤 가디언》전쟁연습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공공연한 대결선포이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조선인민과 국제사회에 대한 란폭한 도전으로 된다고 주장하였다.

성명은 이러한 전쟁연습은 인민대중중심의 조선식 사회주의제도를 힘으로 압살하기 위한 무력간섭책동이라고 폭로하였다.

현실은 미제와 리명박괴뢰도당이 떠들어대는 《대화》와 《평화》, 《관계개선》이란 빈말에 지나지 않으며 그들이 추구하는것은 오직 대결과 전쟁뿐이라는것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고 성명은 까밝혔다.

성명은 미제와 남조선괴뢰도당이 반동적이고 도발적인 《을지 프리덤 가디언》전쟁연습을 당장 걷어치울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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