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고려인통일련합회(로씨야고통련)가 12일 발표한 성명에서 조선의 고유한 령토인 독도를 강탈하려는 일본반동들의 책동은 조선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해치는 날강도적행위라고 규탄하였다.
성명은 일본반동들의 독도강탈책동은 자라나는 새 세대들에게 독도가 《일본땅》이라는것을 계속 주입시켜 그들을 독도강탈, 조선침략의 길로 내몰고 나아가서 전조선과 아시아재침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자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단죄하였다.
일본의 날강도적행위는 해외동포들을 비롯한 전체 조선민족과 국제사회의 치솟는 분노를 자아내고있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일본의 파렴치한 《독도령유권》주장은 리명박《정권》의 굴욕외교와 친일사대매국책동이 가져온 결과물이라고 하면서 리명박패당은 조선민족의 존엄과 명예를 팔아먹는 외세굴종정책을 당장 중지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