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기념일을 맞으며 각계층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원산혁명사적지를 끊임없이 찾고있다.
강원도 원산시에 있는 혁명사적지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조국에 개선하시여 피어린 항일혁명투쟁의 나날에 쌓이고쌓인 피로도 푸시지 못하시고 새 조국건설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사업하신 혁명사적이 깃들어있는 뜻깊은 곳이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주체34(1945)년 9월 19일 해방된 조국땅에 개선하시던 길에 이곳에 들리시였다.
이날 원산시안의 여러 인사들을 만나신 주석께서는 민주주의 새 조선건설을 위해 모든 애국력량을 하나로 묶어세울데 대하여 말씀하시였으며 다음날에는 지방에 파견되는 정치공작원들에게 당과 정권을 세우고 경제와 문화를 건설하기 위한 당면투쟁과업도 제시해주시였다.
원산혁명사적지에는 혁명사적관과 류숙하신 집, 동양려관 등 사적건물들, 헌시비와 현지지도사적비가 있다.
원산시의 바다가에 위치한 회의실은 현재 혁명사적관으로 꾸려져있다.
원산혁명사적지가 꾸려진 때로부터 지난 30여년동안 600여만명에 달하는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 해외동포들, 외국인들이 이곳을 찾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