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63돐에 즈음하여 9일 스위스조선위원회에서는 집회가, 로므니아근로자협회에서는 강연회가 진행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 마르틴 뢰체르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위대한 김일성주석은 나라를 일제식민지통치에서 해방하고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이룩하신 조선민족재생의 은인이시며 민족의 어버이이시라고 강조하였다.
주석께서는 해방후 인민대중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된 자주독립국가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였으며 한평생 나라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고 그는 언급하였다.
로므니아근로자협회 위원장 다니엘 데디우는 강연에서 일찌기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신 김일성주석께서는 항일무장투쟁을 벌리시여 조국해방위업을 성취하시였다고 하면서 주석의 조국해방업적은 무궁번영하는 사회주의조선과 더불어 영원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스위스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