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8년 8월 16일기사 목록
총련중앙 부의장 주석은 항일의 전설적영웅,민족재생의 은인
(평양 8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고있는 박구호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이 14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그는 조국해방 63돐을 맞으며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에 대한 그리움이 더욱 강렬해진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경애하는 수령님은 민족의 위대한 어버이,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다.

지난날 일제에게 나라를 빼앗기고 온갖 천대와 멸시를 받던 우리 민족은 위대한 수령님을 높이 모시여 수난의 력사를 끝장낼수 있었다.

나라의 해방은 우리 조국과 민족의 운명개척에서 전환적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

항일대전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여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찾아주신 어버이수령님의 은덕을 우리 인민은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다.

우리 겨레는 김일성대원수님을 항일의 전설적영웅, 민족재생의 은인으로 높이 칭송하고있다.

그이를 수령으로 모시여 우리 조국과 민족은 위대한 나라, 위대한 민족으로 위용을 떨쳐왔다.

우리 조국의 높은 권위와 존엄은 어버이수령님의 존함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총련을 무어주시였기에 재일동포들은 주체조국의 해외공민된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이역땅에서도 떳떳이 살아올수 있었다.

조국과 인민, 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경애하는 김일성대원수님의 불멸의 업적은 사상과 령도, 덕망에서 수령님 그대로이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에 의하여 빛나고있다.

그이의 선군령도에 의하여 우리 조국은 그 어떤 제국주의강적도 감히 범접하지 못하는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전변되였다.

우리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따라 조국인민들과 발걸음을 맞추어 어버이수령님의 존함으로 빛나는 내 나라, 내 조국의 부강번영과 통일을 위한 성스러운 위업실현에 모든것을 다 바쳐나갈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