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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아가는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학습열의
(평양 8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 63돐을 맞으며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에 대한 학습열의가 더욱 높아가고있다.

지금으로부터 근 반세기전에 출판(1959.5)된《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는 조선인민의 귀중한 혁명적량식으로, 참된 생활의 교과서로 되고있다.

회상기에는 항일무장투쟁을 승리에로 조직령도하시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실현하신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영광찬란한 혁명력사와 업적이 감명깊게 서술되여있다.

회상기는 주석의 혁명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고 그이를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결사옹위한 투사들의 영웅적투쟁과 위훈 그리고 그이의 명령지시를 무조건 접수하고 관철한 항일혁명선렬들의 투쟁내용도 생동하게 전하고있다.

이것으로 하여 회상기는 출판된 때로부터 커다란 감화력을 불러일으키고있다.

각계층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은 인생의 고귀한 진리를 안겨주고 혁명가의 참다운 삶을 빛내도록 이끌어주는 이 회상기를 즐겨읽고있으며 회상기학습을 생활화, 습성화하고있다.

나라의 많은 단위들에서는 회상기독보로부터 하루일과를 시작하고있으며 회상기학습을 해설담화, 연구발표모임, 실효모임 등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진행하고있다.

조선의 근로자들은 언제나 조선로동당의 귀중한 재보인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를 열심히 학습하면서 항일유격대원들처럼 혁명적으로 일하고 생활해나가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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