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0돐을 맞으며 전국성악소품경연이 11일부터 13일까지 윤이상음악당에서 있었다.
전국의 예술단체들에서 선발된 160여명의 창작가들과 예술인들이 참가한 경연은 독창과 방창,중창과 같은 성악소품들을 가지고 예선경연에 이어 본선경연을 하는 방법으로 진행하였다.
경연참가자들은 우리의 명곡들을 시대의 요구와 인민들의 사상감정에 맞게 성악소품으로 훌륭히 편곡하고 형상할데 대한 조선로동당의 음악정책을 관철하는 나날에 이룩한 성과를 잘 보여주었다.
경연페막식이 13일 평양국제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