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수는 남자 50m자유권총사격경기에서 제2위를, 남자10m공기권총사격경기에서 제3위를 하였다.
녀자유술 52㎏급경기에서 안금애는 은메달을 쟁취하였다.
또한 박철민은 남자유술 66㎏급경기에서, 원옥임은 녀자유술 63㎏급경기에서, 오정애는 녀자력기 58㎏급경기에서 각각 제3위를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