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48돐과 조국해방 63돐에 즈음하여 재우즈베끼스딴동포들의 경축모임이 10일 따슈껜뜨주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 연설자와 발언자들은 8월 15일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 간고한 항일혁명투쟁을 승리에로 조직령도하시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날이며 8월 25일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48돐이 되는 뜻깊은 날이라고 말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불면불휴의 선군혁명령도에 의해 오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그 존엄과 위용이 더욱 높아지고 그 어떤 대적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불패의 강국으로 되였다고 그들은 격찬하였다.
이어 경축공연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