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과학자들이 조류독감의 발생과 전파를 막기 위한 철저하고 신속한 대책을 세우도록 하는데 이바지할수 있는 연구사업에 힘을 넣어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국가과학원 세포 및 유전자공학분원의 과학자들은 조류독감에 대한 연구사업을 벌려 최근 몇해동안에 세계적으로 확증공개된 각이한 아형에 따르는 수천건의 감기비루스들에 대한 분석자료들을 수집하고 분류하였다.
과학자들은 이에 기초하여 1~15까지의 조류독감 HA아형들을 쉽게 정확히 감별할수 있는 과학기술적기초를 마련하였다.
한편 그들은 확증된 자료들이 얼마 없고 가변성이 심한것으로 하여 HA아형들보다 개별적인 아형들을 감별하기 힘든 1~9까지의 NA아형들에 대하여서도 신속히 감별할수 있는 과학기술적방법을 확립하였다.
현재 분원의 과학자들은 이 성과에 토대하여 해당 부문들과의 련계밑에 제기되는 대상들에 대한 확인실험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