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백두산밀영을 현지지도하신 20돐과 《정일봉》명명 20돐에 즈음하여 당과 군대, 국가간부들과 당, 무력기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책임일군들이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를 참관하였다.
참관자들은 9일 백두산밀영고향집을 방문하였다.
고향집뜨락에 들어선 그들은 소중히 보존되여있는 사적물들을 돌아보면서 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시여 항일대전의 총포성을 들으시며 선군령장으로 성장하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위대한 령도자로 높이 모시고 혁명하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다시금 깊이 간직하였다.
10일 참관자들은 백두산을 답사하였다.
그들은 무두봉기슭에 세워진 위대한 장군님의 명제비에 대한 해설을 듣고 혁명의 성산 백두산정에 올랐다.
참관자들은 백두산지구혁명전적지를 돌아보며 김일성동지께서 마련해주시고김정일동지께서 계승발전시켜나가시는 우리 당의 혁명전통을 혁명의 만년재보로 길이 빛내이며 백두밀림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끝까지 완성해나갈 열의에 넘쳐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