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하고있는 기 듀프르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 서기장이 7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석상에서 그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항일무장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선을 해방하신 력사적인 날을 맞으며 조국과 민족앞에 쌓아올리신 경애하는 주석의 혁명업적을 되새기게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항일무장투쟁의 승리는 조선인민이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되찾고 자주독립국가건설의 길에 들어설수 있게 한 거대한 사변이였다.
김일성주석께서 이룩하신 조국해방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다.
그이께서는 나라가 해방된후 외세에 의하여 강요된 민족의 분렬을 막고 통일된 조국을 건설하기 위하여 정력적인 활동을 벌리시였다.
그이께서는 조선민족의 숙원인 나라의 통일을 위한 가장 합리적이며 정당한 방안들을 제시하시였으며 그 실현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시였다.
나는 그이께서 가르쳐주신대로만 하면 조선의 통일은 문제없이 실현되리라는것을 확신하였다.
조국통일위업실현을 위해 쌓으신 김일성주석의 위대한 업적은 찬연히 빛나고있다.
존경하는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오늘 조선통일운동은 새로운 발전단계에 들어서고있다.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는 김일성주석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앞으로도 나라의 통일과 번영을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다.(끝)